운동하는 간호사 지니입니다. 힘겨웠던 시간을 운동으로 극복하고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운동을 할수록 육체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육까지 전보다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살아지는 삶이 아닌 사는 삶을 꿈꾸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 이번에 제 삶에 기억될만한 또 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제게 주어진 삶을 감사함과 건강함으로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runjiny
신장155 cm
몸무게44 kg
지역안산
응원 메세지
쿠쿠루삥뽕
거의 5년 전
와우 화이팅입니다!
아쿠아맨
거의 5년 전
혜진씨 멋진활동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혜진씨가 주는 건강한 에너지 받아서 저도 멋진활동이어갈게요~🙏🏽🎉
러닝별이
거의 5년 전
멋쟁이 혜진님 !! 주변인들에게 긍정 에너지 전달해 주시는 만큼 좋은 성적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