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드러운것이 가장 강한것이다.” 타고나길 수줍어하고 내향적인 저에게 담대함과 용기, 도전은 매 순간 제 인생의 숙제이자 의미입니다. 의료인으로서는 많은 사람들의 결을 느껴야하는 용기가 필요했고 연구자로선 매 순간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담대함과 용기와 도전은 아무리 낙담해도 다시 나아가는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는 저에게 이전보다는 더 강력한 심장을 선물했습니다. 전 이제 내성적이고 수줍은 사람이 아니라 부드럽고 담대하며 강한 사람입니다. 미스글로라이즈 무대에서 꼭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