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3년차 되는 평범한 가정주부 입니다 엄한 시어머니, 지극히 가부장적인 남편, 세 아들들을 키우며 살다보니 힘든 일도 많이 있었으나 돌아보니 이 모두가 다양한 인생경험을 하게 해 주신 하느님의 축복의 장이었다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다보니 모든 것에 감사할뿐입니다 평소 시니어 유니버스대회에 관심이있었던 차에 지인의 권유로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늘 호기심이 많아 새로운 것을 알고자 하는 저에게 이 대회는 제 인생 2막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리라 기대가 됩니다 귀한 기회를 주시어 감사드리고 저의 새로운 도전에 축복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취미여행, 수영, 노래부르기, 하모니카
특기요리
응원 메세지
쫑57
거의 2년 전
예쁜 우리 큰 고모 멋진 도전을 응원함니다.
로남
거의 2년 전
1200표가 넘었네요~
꿈이 이루어지시길^^
화이팅 입니다~!!!
피오라
거의 2년 전
오늘도 화이팅~♡~
도토리하니
거의 2년 전
인숙언니 언제나 긍적적이시고 밝은 미소로 모든것에 감사하면 사시는 모습 참 좋아보였어요^^
이번기회에 뜻하시는 모든것이 이루어지시길 기도합니다.
언니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