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참가번호 26번 박정규입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힘을 길러왔습니다. 또한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사람을 이해하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바탕으로 더 큰 세상에 당당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고 믿습니다. Imagine it. Believe it. Become it. 제가 꿈꿔온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고 꾸준함으로 증명하겠습니다. 2026년을 빛낼 가장 완벽한 숫자, 26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